예약제 매장인데 카톡 채널 없으면 어떻게 운영하시나요

PT 트레이너인데요, 개인 스튜디오 운영하고 있어요. 예약제라서 예약 관리가 생명이거든요. 전에는 개인 카톡으로 예약 받았는데, 개인 메시지랑 섞여서 놓치는 경우가 있었어요. 예약 놓치면 고객한테 죄송하고, 매출도 날아가고...

카카오톡 채널로 분리하니까 깔끔해졌어요. 채널업에서 카카오톡 채널친구 늘리기 서비스로 기반 만들고, 모든 예약을 채널 채팅으로 받기 시작했어요. 카톡 채널 친구 추가 이후에 예약 관리가 체계적으로 돼요. 업무용 채팅과 개인 채팅이 분리되니까 놓칠 일이 없어요.

예약 리마인더도 자동으로 보내요. "내일 오후 3시 PT 수업 잊지 마세요~" 이런 메시지를 전날 보내면 노쇼가 0이에요. 전에는 3~4%였는데요. 그리고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으로 "이번 달 PT 이벤트: 10회 등록 시 2회 추가" 메시지를 보내면 기존 회원 재등록률이 올라가요. 회원이 만기 다가오면 "회원권 만료 D-7" 알림도 보내는데, 이 타이밍에 할인 쿠폰을 같이 보내면 거의 연장하시더라고요.

지금은 예약, 재등록, 프로모션, 운동 팁 공유까지 전부 채널 하나로 관리하고 있어요. 별도의 예약 앱이나 시스템 없이도 충분해요. 무료이고 편하고 고객도 익숙한 카톡이니까 저항감이 없거든요.

카카오톡 채널친구 늘리기 예약제 매장은 채널이 필수에요. 카톡 채널 홍보 아직도 개인 카톡으로 예약 받으시면 바꾸세요.

Comments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65 명
  • 오늘 방문자 1,974 명
  • 어제 방문자 6,136 명
  • 최대 방문자 8,513 명
  • 전체 방문자 1,395,46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