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2년,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전차경기 응원 세력의 갈등과 황제에 대한 불만이 결합되면서 니카의 반란이 발생했습니다. 도시 곳곳이 불타고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황제 자리까지 위협받았지만 반란은 진압되었습니다. 이후 파괴된 지역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도 새롭게 건설되었습니다.